밴쿠버 일상, 캐나다 데이와 수국
캐나다 데이 즈음에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수국을 맞이했다. 밴쿠버에 살면서 커다란 수국을 볼 때마다 그 풍성함에 감탄을 했었는데, 맑은 여름날에, 빨간 캐나다 국기 아래, 푸른빛이 영롱한 수국을 보았다. 작은 꽃들이 모여…
Oat 삼총사, 밴쿠버 우리 가족을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해요
우리 집에서 식단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OAT 제품입니다. 쌀 보다는 더 건강하고 체중이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연초부터 쌀 대신에 OAT 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왼쪽 위의 것이 쌀통을 없애버린 제품입니다. COSTCO에서 샀고…
[밴쿠버 축제 정보] 2026년 여름 최고의 축제,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 일정 및 행사 내용 완벽 가이드!
밴쿠버 여름의 하이라이트이자 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무료 음악·예술 페스티벌, 바로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축제에 가기 전 미리 분위기를 살필 수 있는 2025년 행사의 생생한 후기와 필수…
랭리 맛집: 한국 시장 도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Gourmet Donuts!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꽈배기 맛집, 랭리 Gourmet Donuts를 이제야 소개합니다. 원래 유명한 곳인데, 랭리나 써리 분들만 잘 아는 곳일 수도 있어서, 도넛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 사이에는 꽈배기로 정말 유명하지만, Apple Fritter나…
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하얀색 프리지어를 배경으로 놓인 두 개의 카드. 론즈데일 키 마켓의 한 소품샵에서 정성껏 그려진 카드를 정성껏 골랐다. 그리고 꽃집에서 오랫동안 찾았던 한국에서는 흔한,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쉽게 찾기가 어려워진 프리지어를 집었다. 론즈데일 키 마켓 위치…
미식 투어: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 추천 SPOT 및 관람 팁
캐나다에서 가장 문화적 다양성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 써리(Surrey)에서 특별한 미식 세계 일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Discover Surrey 관광청에서 기획한 셀프 가이드 푸드 투어 프로그램,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인데요.…
2026 월드컵 경기일에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모습
월드컵 개최 도시인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월드컵의 열기를 실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밴쿠버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살거나 공부하고 있는 곳으로 월드컵 자체에 다양한 민족들이 서로 어우러져 응월을 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가장 번화한…
제41회 밴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26)
6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밴쿠버를 음악의 선율로 물들일 제41회 밴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26)이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한층 더 다양해진 베뉴와 화려한 라인업으로 무장해 벌써부터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행사…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3탄: 써리, 랭리 & 노스 밴쿠버 역대급 축제
이번에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지상 최대 축제가 열리는 써리, 올해 엄청난 변화와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랭리, 그리고 드디어 역사적인 퍼레이드의 복귀를 선언한 노스 밴쿠버까지! 짜릿한 축제의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2탄: 리치먼드 & 버나비 이색 축제 정복
앞서 소개해 드린 다운타운과 트라이시티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이색적이고 특별한 볼거리로 가득 찬 리치먼드와 버나비의 캐나다 데이 축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역사 깊은 로컬 연어 바비큐부터 화려한 도로 통제 스트리트 파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