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하우징 #4: 실전 신청! 10분 등록법부터 렌트비 현금 지원(RAP/SAFER) 꿀팁까지
드디어 BC Housing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글들을 통해 개념과 자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행’할 차례입니다. 신청 과정이 복잡할까 봐 걱정하셨나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10분 만에 끝내는 온라인 등록법과 함께,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프레이저강 가에 뿌리째 뽑혀 쓰러진 나무
핏 메도우즈에 있는 프레이저강의 트레일을 걷다가 커다란 흙뭉치를 발견했는데, 바람에 바로 뿌리째 뽑혀 강으로 쓰러진 나무의 뿌리와 흙이었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내 키보다 훨씬 더 큰 흙벽으로 나무는 정말 아름드리나무겠구나 생각을 했다.…
밴쿠버 특별한 거리 #8: 전통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 차이나타운 (Chinatown-East Pender St.)
밴쿠버의 특별한 거리들을 여행하는 시간,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여덟 번째 시리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 중 하나이자, 묵직한 역사 위에 젊은 감각이 덧입혀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East…
BC 하우징 #3: 나에게 맞는 집은 어디일까? BC 하우징 주거 프로그램 비교!
BC 하우징 완벽 가이드 시리즈의 마지막, 세 번째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는 BC 하우징의 기본 개념을, [2편]에서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자격 요건을 다뤘었죠. 아직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제 자격…
밴쿠버 생활 정보, 코퀴틀람 무료 가구 및 생활용품 나눔 (Just Junk 창고 개방) 방문기
무료 만화책을 나눠주는 ‘Free Comics Day’ 행사에 이어서 무료로 가구나 생활용품을 얻을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퀴틀람 소재의 Just Junk 창고에서 딱 2시간만 열리는 행사로 저도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밴쿠버 무료 음악 축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Day of Music 일정 및 프로그램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놓치면 아쉬울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주최하는 ‘Day of Music’입니다. 단 하루 동안 오르페움 극장을 비롯한 다운타운과 그랜빌 아일랜드 전역에서 7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전석 무료로…
밴쿠버에 산다는 것
사람들이 많아도 한적해 보이는 공원이 밴쿠버 공원의 모습이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은 밴쿠버의 여유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낸다. 레인쿠버 시기에 비가 잠시 멈추면 이렇게 공원에서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어떻게 찍어도 엽서에서…
BC 하우징 #2: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BC 하우징 자격 요건
지난 1편에서는 BC Housing이 무엇인지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마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과연 우리 집도 신청 자격이 될까?”에 대한 답입니다. 정부 지원 주택이라고 해서 무조건 소득이 없어야 하는 것은…
밴쿠버 특별한 거리 #7: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밴쿠버의 발상지, 워터 스트리트의 개스타운 (Gastown)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은 밴쿠버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고풍스러운 유럽풍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개스타운(Gastown)의 메인 거리, 워터 스트리트(Water St.)입니다. 붉은 벽돌길과 은은한 가스등이 반겨주는 개스타운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캑터스 클럽 카페의 Tuna Stack 예쁜 플레이팅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비교적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것 같습니다. 체인점도 많고 해피아워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대에 찾게 되는 곳입니다. 캑터스 클럽 카페 코퀴틀람 스쿨하우스점 위치 애피타이저 메뉴…









